華麗なる一族(화려한 일족)
만표 텟페이의 마지막 독백
人間はちっぽけな存在だ。
인간은 보잘것없는 존재다.
自分を強く見せようとして、背伸びしては傷つき、その傷口を自分自身で広げてしまう。愚かで、弱い生き物だ。
자신을 강하게 보이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상처입고, 그 상처를 자기 자신이 벌려 버린다. 어리석고, 약한 생물이다.
だからこそ人間は、夢を見るのかもしれない。
그래서 인간은 꿈을 꾸는 것일지도 몰라.
夢の実現には困難を伴い、時として、夢は人を苦しめる。
꿈의 실현에는 어려움이 따르고, 때로는 꿈은 사람을 괴롭게 한다.
それでも僕は、未来を切り開くことができるのは、夢に情熱を注ぐ人間の力だと、信じている。
그럴지라도, 나는 미래를 열게 해줄 수 있는 것은, 꿈에 열정을 쏟는 인간의 힘이라고 믿고 있다.
しかし、志を忘れたとき、栄光はすぐに、終わりへ向かうだろ。
그러나 뜻을 잊었을 때 영광은 곧바로 끝을 향하겠지.
でも、僕、なぜ、明日の太陽を見ないのだろう。
그런데도, 나는 왜 내일의 태양을 보려 하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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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시작해서 봄에 종영된 드라마지만, 저 대사만큼은 나에게 잊히지 않고 기억되고 있다가. 최근의 상황과 맞물려 문득 생각나게 되었다. 자신을 강하게 보이려고 하는 행동들은 결국 자신을 상처 입게 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공감한다. 그리고 그 느낌 만큼이나 우울한 날들이 지속되고 있다.